그냥 미친 사이비 종교쟁이라 그런 건 아니고
일종의 액막이 문신 warding tattoo으로서 에레부스를 불생자들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시그너스 작전이 실패한 뒤 호루스한테 깝죽대다가 아테임으로 얼굴 가죽이 도려내진 뒤에는
얼굴에 검은 불길이 치솟는 등 액막이 문신이 사라진 후유증이 나타나고 막 그럼
물론 이 비범한 또라이는 워프 속으로 들어가 4개 악마의 시련을 극복하고 업그레이드된 얼굴 가죽을 얻는다.
아직 일어나지 않은 미래를 보는 눈 (젠취)
피의 신의 전쟁 북소리가 울리는 귀 (코른)
가장 희귀한 풍미로 아려오는 입 (슬라네쉬)
모든 종류의 죽음을 탐지하는 코 (너글)
난놈은 난놈이다
오
정보추! - dc App
불생자가 뭐임?
Neverborn, 악마를 이렇게도 부르더라고
악마로부터 저 글들이 보호 해주는거임?
ㅇㅇ 스울도 에테르 룬이라고 비슷한 걸 쓰고 아마 로가 갑옷에 있는 것도 그런 종류일거임
엑소시스트 챕터도 이런거 전문으로 파서 온갖 워기어에 도배하는걸로 앎. 프마린 디자인에는 반영이 안됐지만..
아하 그렇군
아바돈이랑은 다른 의미로 억빠받는 새끼..
새비지 오크??
그럼 너글 썅꾸릉내랑 슬라네쉬 마약을 상시 끼고 산다는거 아니냐
파묘도 그런데 이상한데서 동서양이 겹치네 - dc App
칸 : 어딧어 나와 이 씹새끼야
일종의 에버초즌 마이너 버전은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