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개인적인 성향에 따라 다른 비행기들은 너무 구식이거나 너무 도형이거나 너무 크로와상이거나 한데 발키리는 ㄹㅇ 진짜로 있을 법한 디자인이라 개멋짐.개인화기론 라스건을, 항공기론 발키리를 지지하는 나란 잉간 임가 잉간....
각지면서도 너무 둔탁하진 않은 실루엣이 맘에 들더라
그렇게 센티널은 잊혀진다....
난 그래서 센티넬도 좋음. 산업용 장비에 장갑판 붙여뒀다는 느낌이 딱 들기도 하고 꽤 날렵해보이는게 정찰용 워커라는 용도가 명확하게 보이는거같거든
센티넬도 예쁜 디자인임. 그걸 까먹고 있었군
AT-ST는 관측창이 장애인 수준이지만 센티널은 널찍한게 이용자배려적임
발키리 한 대 쯤 사둬라.. 진짜 조형 미쳤고 조립도 쉬운 편임 - dc App
이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