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작은 한 아그리월드인
Bul-bong2 행성에 빨간망토 라는 한 소녀가 살고 있었어요.
이 폐하의 은총으로 가득차있는 신앙심 가득한 소녀는 1키로미터 정도 떨어진 한 농장에 사는 늙은 할머니께 맛난 음식을 가져다 드리려 가는 중이였답니다.
아아...싱그러운 햇빛과 지저귀는 새들 이 모두가 황제폐하의 은총으로 모두 소녀의 기분을 좋게 해주고 있었답니다.
소녀는 바구니를 팔에 낀채 마치 작은 토끼처럼 신나게 춤을 추며 길을 걸었어요.
하지만, 숲속에는 흉폭하고 교활한 늑대인간 한마리가 살고 있었어요!
이 늑대인간은 여럿인간을 잡아먹고 이번엔 소녀의 할머니와 소녀까지 꿀꺽할 계획을 세우고 있었답니다. 어휴 끔찍하여라.
하지만 대놓고 소녀를 잡아먹으려면 그건 굉장히 위험한 생각이겠죠? 사냥꾼과 나무꾼에게 걸려 몰매를 맞을 수 도 있잖아요!
이에 늑대인간은 몰래 인간인척 옷을 입고 소녀에게 다가갔습니다. 그리곤 능글맞은 목소리로 소녀에게 물었지요.
"작디 작은 소녀야? 지금 어디로 가는거니? 나에게 가르쳐주지 않으련?"
우리의 신실하고 착한 소녀는 빙그레 웃으면서 답하였답니다.
"입닥쳐라 이 이단에 오염된 흉물 사이커야. 너에게 답할건 이 신성한 황제폐하의 분노가 담긴 꾸짖음 일지어니!"
그리고 소녀는 바구니에서 화염방사기를 꺼내들어 그 늑대인간을 신성한 프로메슘 화염으로 구석구석 고루고루 털 한올 남김 없이 불태우고 깨끗히 정화 및 회개 시켜주었답니다!
늑대인간의 비명소리는 화염이 타는 소리에 묻혀버렸고 사이커를 통해 이단의 군대를 풀여 놓으려던 알파리전의 소서러 Lee Mhang He의 계획은 수포로 돌아갔지요.
그래요. 우리의 소녀는 아뎁타 소로리타스의 자매였던거에요!
이로써 Bul-bong-2 행성은 다시 한번 카오스의 위협에 벗어나게 된거에요!
포 디 엠퍼러! 고마워요! 빨간두건 자매!
오늘의 교훈
Bul-bong2 행성에 빨간망토 라는 한 소녀가 살고 있었어요.
이 폐하의 은총으로 가득차있는 신앙심 가득한 소녀는 1키로미터 정도 떨어진 한 농장에 사는 늙은 할머니께 맛난 음식을 가져다 드리려 가는 중이였답니다.
아아...싱그러운 햇빛과 지저귀는 새들 이 모두가 황제폐하의 은총으로 모두 소녀의 기분을 좋게 해주고 있었답니다.
소녀는 바구니를 팔에 낀채 마치 작은 토끼처럼 신나게 춤을 추며 길을 걸었어요.
하지만, 숲속에는 흉폭하고 교활한 늑대인간 한마리가 살고 있었어요!
이 늑대인간은 여럿인간을 잡아먹고 이번엔 소녀의 할머니와 소녀까지 꿀꺽할 계획을 세우고 있었답니다. 어휴 끔찍하여라.
하지만 대놓고 소녀를 잡아먹으려면 그건 굉장히 위험한 생각이겠죠? 사냥꾼과 나무꾼에게 걸려 몰매를 맞을 수 도 있잖아요!
이에 늑대인간은 몰래 인간인척 옷을 입고 소녀에게 다가갔습니다. 그리곤 능글맞은 목소리로 소녀에게 물었지요.
"작디 작은 소녀야? 지금 어디로 가는거니? 나에게 가르쳐주지 않으련?"
우리의 신실하고 착한 소녀는 빙그레 웃으면서 답하였답니다.
"입닥쳐라 이 이단에 오염된 흉물 사이커야. 너에게 답할건 이 신성한 황제폐하의 분노가 담긴 꾸짖음 일지어니!"
그리고 소녀는 바구니에서 화염방사기를 꺼내들어 그 늑대인간을 신성한 프로메슘 화염으로 구석구석 고루고루 털 한올 남김 없이 불태우고 깨끗히 정화 및 회개 시켜주었답니다!
늑대인간의 비명소리는 화염이 타는 소리에 묻혀버렸고 사이커를 통해 이단의 군대를 풀여 놓으려던 알파리전의 소서러 Lee Mhang He의 계획은 수포로 돌아갔지요.
그래요. 우리의 소녀는 아뎁타 소로리타스의 자매였던거에요!
이로써 Bul-bong-2 행성은 다시 한번 카오스의 위협에 벗어나게 된거에요!
포 디 엠퍼러! 고마워요! 빨간두건 자매!
오늘의 교훈
-화염은 신성한 것이다.-
갑자기 동화가 유행하네 ㅋㅋ
이게 뭐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