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키아 파괴, 그리고 로가의 카디아 순례 : 이스트반 5 사태로부터 43년 전, 962~965.M30 사이.
아크 리치 클러스터 원정 : 999.M30
마그누스가 복귀한 이후로 한 번도 터지는 일 없었던 육체 변이가 왜 하필 사우전드 썬즈와 스페이스 울프가 합동작전을 벌이는 도중에, 그것도 분위기가 한창 험악할 때 터졌다고 생각함? 마그누스와 러스 사이에서 인자한 어투로 둘을 중재하던 로가는 이미 카디아 순례를 마친 상태였고, 그 옆에는 헤러시의 씨앗이라 할 수 있는 에레부스도 동행하고 있었음.
니케아뿐만이 아니라 아크 리치 클러스터 사건부터 이미 스울과 사썬은 카오스 손아귀에서 놀아나고 있었던 거임.
크림슨 킹 초반부에서 마그누스가 로가보고 네놈이랑 네놈 군단이 우리 군단을 이 꼴로 만들었다고 성내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음.
와 시발 소릅
하긴 플레시 체인지부터가 사실상 카오스 스폰화니까.
와 연도 대조해보니 딱 맞아떨어지는구나;;
허미 로가새키
그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