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의 창도 사실 트라진이 놓은 함정이었고 다른 툼월드에 슬쩍 갔다 놓고 멀리서 보고 있었다


엘다, 오크, 스마를 한번에 수집하고 싶어서 파놓은 함정이었고 


인퀴지터한테 창의 정보를 준 것도 트라진이었다고 하고




아무것도 모르고 자고 있던 툼월드 왕조는 시벌 이게 왠 벌레떼여 하고선 일어나서 방역하다가 돌아버리겠네를 외치면서 항성계를 작살내는 슈퍼 웨폰을 작동하려고 하자


스마-엘다-오크가 손잡고 그걸 뽀개고 그사이는 트라진은 낄렵 거리면서 남은거 줏어가는 시나리오였으면 완벽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