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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케쉬그(Golden Keshig)는 대성전의 시대와 호루스 헤러시의 시대 동안 화이트 스카 군단에게 배치된 정예 중강습 제트바이크 분대였습니다.

화이트 스카들의 표준적인 케쉬그 정예병들과는 다르게 이 골든 케쉬그의 전사들은 터미네이터 아머를 입지 않고, 대신에 장인이 제작한 아티픽서 아머를 입어서 자신들이 수행하고 있는 기동타격부대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었습니다.


역할

이 특수하게 숙련된 기수들은 화이트 스카 군단의 전선파괴자와 강습부대의 역할을 하고 있었습니다. 타 군단이 중장갑 혹은 대량의 터미네이터 아머들을 배치하는 것을 선호하는 곳에서 복무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초고리스의 군단원들이 자가타이 칸의 모성의 기마-부족에서 각색한 적의 심장부를 뚫어버리는 자오(Zao)라고 부르는 공격의 창끝으로써의 역할을 하고있는 이 골든 케쉬그들을 명백하게 무작위적인 속도와 방향으로 적을 포위한 후에 적 편대의 중심부를 관통하는 단 한 번의 타격에게로 집중하고 있었습니다.

이와 같은 타격은 일반적으로 적군의 전선을 교란시키고 적의 대열 전체에게로 혼란을 초래할 수가 있었습니다. 골든 케쉬그들에 의해서 야기된 이런 순전한 공포들이란 그들을 다양한 세계에서 "폭풍의 유령들" 혹은 "하늘의 야수조련사"들로 언급되게 했습니다. 후자의 명칭은 특히나 대성전이 일어나는 동안 비적합적이고 기술적으로 덜 발달된 인간 세계에서 흔하게 쓰이곤 했습니다.

골든 케쉬그의 기동성은 그들에게 적을 약한 지점으로 끌어들인다거나, 화이트 스카 군단의 맹렬한 공격으로부터 적들을 구할 수 있을만한 덮개가 없는 개방된 전장으로 밀어넣을 수 있는 수단을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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