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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족들과의 전쟁으로 약화되었다.
-비늘이 너무나도 단단하고 매끄러우며 빛나는 갑옷 같았다.
-가슴에선 그가 삼켰던 별이 빛나고 있었다.
-번개를 뿜어서 공격했다
-황제조차도 죽일 수는 없었다
-용의 꿈이 첫번째 기계가 되었다

특히 "삼켰던 별" 묘사에서 너무나 빼박같지?
네크론 코덱스에서도 대놓고 그런 소문이 있다고 언급되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