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족들과의 전쟁으로 약화되었다. -비늘이 너무나도 단단하고 매끄러우며 빛나는 갑옷 같았다. -가슴에선 그가 삼켰던 별이 빛나고 있었다. -번개를 뿜어서 공격했다 -황제조차도 죽일 수는 없었다 -용의 꿈이 첫번째 기계가 되었다 특히 "삼켰던 별" 묘사에서 너무나 빼박같지? 네크론 코덱스에서도 대놓고 그런 소문이 있다고 언급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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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그리고 옛~날 썰이긴 하지만 퍼라이어가 크탄이 만든거 아니냐는 썰도 있고. 뇌피셜 좀 쓰자면 저 때 저 용이 인신공양을 요구했던 이유가 그런 유전자 조작을 위해 그랬던 것 아닐까?
나도 여기서 보고 알았는데 맥닐이 쓴 화성 3부작 보니까 뭔지는 몰라도 크탄 묻혀있다는 설정은 오피셜인 것 같더라
https://www.reddit.com/r/40kLore/comments/8lejmy/book_excerptgods_of_mars_written_by_graham/?utm_source=amp&utm_medium=&utm_content=post_body
이야 이건 훨씬 더 직접적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