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글링들이나 다른악마들 역병에쩔은 물 마실때 자기는 냉장고에 처박힌 차가운 청정수 들이키고 역병제조하면 남들 안보는곳에서 손닦고 에이 씨벌 한마디하고 목욕도 사실 매일 하는건데 일하는곳이 드러워서 다시 더러워지는거일 뿐 인거지 ㅇㅇ 마찬가지로 코른도 사실 쫄보에 여린마음을 갖고있을수 있음
그런 모순을 감당하다니 역시 카오스답군
그럼 젠취는 사실 마그누스가 다한거임?
젠취는 착각계 소설 주인공임?
젠취는 그래서 변화컨셉이면서 일러가 제일 일정했구나
슬라네쉬 사실 고문 겁나한다음에 눈물의 참회기도 올리고?
코른은 해골옥좌에서 해골을 들어 쓰담으며 자넨 용맹했네 라고 경의를 표하고
슬라네쉬 혼전순결임
교회누나처럼 뒤로만 하나보네
슬라네쉬 처녀빗치론을 외치던 네덕이 떠오르는데
슬라네쉬는 금욕주의 윾교 탈레반, 젠취는 수구꼴통 쯤 되겠군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