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발견했더니


눈은 파내져있고, 혀는 잘려있고


관절 마디마디는 악마들 힘줄끈으로 꿰매지고,


수술로 벽이나 십자가에 붙여져서 움직이지도 못하는 상태로 있으면


굳이 구출해야함?? 죽이는게 자비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