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응에 감사드립니다.
우선 댓글이 빨리 올라와서 시간도 나고 내친김에 다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나 개개 별로 찍기에는 여건이 좋지 않아 전체사진들로 올려드립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빨간색 모나미로는 코른을 제작했으며,
파란 색 모나미로는 젠취, monami 153 travel에서 나오는 연두색과 자주색으로는
너글과 슬라네쉬를 제작했습니다.
뿔난 쥐는 검정으로 할지 너글과 같은 연두색으로 할지 고민 중으로, 의견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고맙습니다.
몸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슬라네쉬는 뿔이 4개라는데, 구현이 어려웠습니다. 코른은 뿔난 투구를 표현해보았습니다.
세상엔 금손이 왜 이리도 많은지...
다쓴 모나미 볼펜과 4000원 짜리 왕자조각도만 있으면, 얼마든지 만드실 수 있습니다. 사실 슬라네쉬도 기포때문에 가슴을 못 표현한 것이지만 위기를 기회로 살렸기에 가능했던 것이지요. 솔직히 슬라네쉬는 다시 작업할까 말까 생각하곤 합니다.
특징 잘잡았네. 슬라네쉬는 진짜 표현하기 어렵겠다
슬라네쉬는 좀더 선정적이었더라면 하고 생각한답니다. 원래는 다리를 옆으로 벌린 채 앉은 자세로 할려는데 결과물은 '정좌'였네요.
어떻게 만든건지 도저히 감이 안 옴 금손추
정답 피카츄 꼬부기 파이리 아보크
이게 뭐임? - dc App
모나미 볼펜의 노크-원통형 버튼 부분-를 조각한 건데, 별로였나요?
고무가 아니었어!
아 ㅋㅋㅋㅋ 개귀여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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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임이겈ㅋㅋㅋㅋㅋㅋㅋ
하리보젤리 케이어스버전 - dc App
너글ㄷㄷ
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