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 판타지에서는 올드원의 마지막 피조물이었는데 만들다가 카오스 때문에 달아나느라 완성 못해서 미완성된 결함물.
- 에오지에서는 모탈 렐름의 토착 종족. 지그마가 와봤더니 이미 똑같은 인간이 있더라.
- 근데 진지하게 이거 지그마&나가쉬 입장에서 놀랄 노자 아님? 다른 세계에 와서 'ㅅㅂ 외계인 만나면 어쩌지...' 걱정했는데 눈 2개, 귀 2개, 팔다리 2개, 손가락발가락 5개, 입, 코, 귀에 인간과 비슷한 수명까지. 나였으면 여기 올드월드 아닌게 맞는지부터 의심할듯.

드워프
- 여기도 판타지에선 올드원 피조물인데, 듀어딘이란 이름으로 모탈 렐름 토착 종족. 근데 가만보면 조금씩 다른 부분이 있는듯? (드워프인 고트렉 소설에서 눈에 띔.)

엘프
- 개망했음. 모탈 렐름에서도 이놈들 같은 토착 종족 없데.
- 그럼 만들면 되지? 그렇게 탄생한게 현 엘프 종족.
- 슬라네쉬가 토해내는 판타지 엘프 영혼으로 탄생하는거라 슬라네쉬 탈옥 못하게 철통감시중.

세라폰
- 판타지 리자드맨들. 대탈출에 성공한 젊은 리자드맨들이 모탈 렐름에 도착하여 그 세계에 맞춰 진화한 형태.
- 크로악이 되살아나 에오지에 등장하는걸 보면 몇몇 영웅들 그대로 가져올듯?
- 만신전의 다른 신들은 모두 자기 영역이 있는 반면, 크로악은 그만큼 강력하지만 화신도 아니기에 영역은 없음. 그렇다는건 다른 렐름의 영토 내에 빌붙어 살아가고 있다는건데... 흐음... 거지다 거지.

오크
- 여기선 오룩이란 이름으로 등장. 고카모카의 피조물들.
- 와아아아아! 에 열광하는건 똑같음. 신이 그걸 좋아해서 그런가봄.
- 다만 판타지 오크와는 달리 모든 오룩이 적으로 등장하지는 않음. 인간과 오룩이 동맹을 맺는 일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