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토탈워 워해머 3에서 전설군주로 말라카이 마카이슨이 등장하게 되었는데,

예전에 나온 번역 글들이나 잠깐 읽었던 소설을 보면, 죽으러는 안가고 제국에 붙어서 슬레이어의 죽음 보다는 연구에 더 뜻을 둔 느낌이었는데, DLC 소개 페이지에서는 막강한 적을 상대로 한 거의 이길 수 없는 전투와 싸움을 갈망한다고 되어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