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하나 수제작하는 특성상 가치를 특정하는게 사실 예술품 수준이지 않을까요?
또 대통령 경호 예산이랑 군사 예산을 동일선상으로 계산할 수는 없거니와
갑옷 하나에 행성 하나의 가치를 지닌 경호원을 일만을 두는 것도 백만의 행성을 지배하는 인류제국의 지배자로써 사실 적당한 수준일 것 같고,
근데 그림다크 우주에서는 테라에서 과실 하나가 하이브 소형 첨탑 하나 가치를 가지기도 하는데
의회 수장 정도면 그런 가격 신경 안쓰고 입에 막 넣을 수 있는 것 보면
사실 커스토디안 가드의 갑옷 한벌 정도는 블루베리 한 상자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커가 하나면 지원받는 그 정도 가치는 하지. 어지간한 건 다 때려잡는데.
단순 무력만을 제외하더라도 그 상징성, 권위, 지식까지 포함하면 몸값이 천정부지로 상승
글고보니 이 동네는 지구산 신선한 배추로 만든 김치 한 포기면 함대도 사고 그렇겠네
함대는 그렇고 함선 한 척 정도면 쇼부 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언젠가 지구산 먹거리들은 간접적으로 황제의 가호를 받아서 정말로 뭔가 영험한 효과가 있다고 나올지도;;
어디서 루머로 보니까 테라에서는 왠 신선하게 냉동된 생 과일같은걸로 하이브 시티 첨탑 하나 살수준이라던대.
그저 테라귀족들에게서만 아이들을 징병한다는걸로 봐서는 예술품수준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