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디에서 들어본거로는 테라에서는 마지막 남은 숲? 에서 따온 신선한 과일을 보관하고 다닌다고도하던대.
냉장 보관된 \"싱싱한\" 건 하이브 첨탑 하나값이랑 동일하고 말라 비틀어진것정도도 힘좀 있다는 인퀴지터나 스마정도나 먹어볼수있다던대.
진짜 소설상에서 나온 공식 맞음?
댓글 3
전자는 4만년대 커스토디안이 처음으로 조명된 황제의 군단에서 나오는 tieron이란 화자가 언급하는 내용이고 후자는 캐리온 쓰론이라는 테라에 있는 인퀴지터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는 소설. 스마는 모르겠고 인퀴 후보생이 테라로 와서 시종이 가지고 오는 말라비틀어진 포도 몇알 대접받는 장면이 나옴.
발레리안(boy9028)2019-09-08 15:16
스마정도면 각자 모병행성 가지고 있으니까 거기서 나오는 신선한 과일 먹겠지. 스마 챕터 따라 차이가 클듯. 울트라마린 같은경우는 잘 챙겨 먹을거 같은데
익명(59.15)2019-09-08 15:18
제국 인류의 90% 정도는 합성 음식으로 먹고 산다. 그것도 맛대가리 없는 합성 프로틴 스프로 매일 매일 먹고 살고 있음. 하이브 귀족 쯤 되야 진짜 음식을 먹을 수있으니 평민들은 오죽하겠어..
전자는 4만년대 커스토디안이 처음으로 조명된 황제의 군단에서 나오는 tieron이란 화자가 언급하는 내용이고 후자는 캐리온 쓰론이라는 테라에 있는 인퀴지터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는 소설. 스마는 모르겠고 인퀴 후보생이 테라로 와서 시종이 가지고 오는 말라비틀어진 포도 몇알 대접받는 장면이 나옴.
스마정도면 각자 모병행성 가지고 있으니까 거기서 나오는 신선한 과일 먹겠지. 스마 챕터 따라 차이가 클듯. 울트라마린 같은경우는 잘 챙겨 먹을거 같은데
제국 인류의 90% 정도는 합성 음식으로 먹고 산다. 그것도 맛대가리 없는 합성 프로틴 스프로 매일 매일 먹고 살고 있음. 하이브 귀족 쯤 되야 진짜 음식을 먹을 수있으니 평민들은 오죽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