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진화는 '생존을 위해 환경에 맞추어 적합한 형태로 적응하는 것'인데,
타이라니드의 진화는 생존보다는 목표달성을 위해 개량되는 생명공학 엔지니어링에 가까운 해괴한 방식이고,
생물의 설계 목표를 위해서 진화의 핵심인 종의 생존까지 무시된다고..
Xenology라는 책의 어느 기계교 생물학자가 말했던 듯.
일반적인 진화는 '생존을 위해 환경에 맞추어 적합한 형태로 적응하는 것'인데,
타이라니드의 진화는 생존보다는 목표달성을 위해 개량되는 생명공학 엔지니어링에 가까운 해괴한 방식이고,
생물의 설계 목표를 위해서 진화의 핵심인 종의 생존까지 무시된다고..
Xenology라는 책의 어느 기계교 생물학자가 말했던 듯.
ㅇㅇ 말이 진화지 사실상 지적설계임 ㅋㅋ - dc App
괜히 생체기계같은 느낌 들게 디자인된 게 아니다 싶음 - dc App
개개의 병종단위로는 맞을지몰라도 타이라니드 전체를 한 종으로 간주하면 틀린 말이지않아? 군체를 위해 생식능력&자력생존능력없는 개체를 양산하는 종은 현실에도 개흔한걸
사실 매체에서 나오는 진화가 다 본문의 방식이지 현실의 진화는 매우 긴 시간에 걸쳐 환경이 맨날 변화되고 그에 따라 어쩌다 생긴 돌연변이들이 어쩌다 운 좋게 생존하면 자연스럽게 그런애들이 많아지면서 종이 분화되는 식이고 진화되면서 얻거나 사라지는 요소 중 그저 환경에 얻어걸렸을 뿐 절대적으로 어느 한쪽이 우월한 요소는 없는데 니드 저그 디지몬 포켓몬 같은 매체의 진화는 그냥 진화 = 뭔가 단번에 존나 쎄지는 강화고
그리고 생존을 위해 환경에 맞춰서 적합한 형태로 만들어진다기보다는 그냥 돌연변이 여럿이 있는데 환경이 변하면 그중에서 운좋게 특정 돌연변이 형질을 가진 개체가 생존함 -> 그냥 그 개체만 살아서 서로 야스하니깐 걔네들이 늘어났네지
말이 진화지 그냥 공장에서 생산라인 바꾸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