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제국 해군 수병들(보이드맨), 그 중에서도 강습 부대인 브리쳐야
일단 입고 있는 갑옷이 보이드 아머(Void Armour)로 완전 밀폐되어 진공, 무중력 공간에서도 활동 가능하고 폭발과 화상에 내성이 있음
솔라 억실리아의 보이드 아머와 성능과 철자까지 완전히 똑같음. 생긴 것도 은근 비슷하고
그리고 솔억 벨레타리스 스톰 섹션처럼 기합찬 도끼맨도 있음. 똑같이 파워 액스임.
또 솔억은 멀티레이저를 존나 좋아해서 4연장으로도 묶어 쓰고 온갖 차량에 달아 썼는데, 브리쳐에는 아예 혼자 들고 다니는 중화기사수도 있음
그러니까 만약 40k에서도 솔억 쓰게 해 달라고 울부짖는 블붕이를 본다면, 킬팀 브리쳐를 추천해주는 것은 어떨까?
솔억 장비의 근원이자 솔억 창설의 주축 중 하나인 새터나인 오르도가 항해나 우주 공간내 함선/시설 내 전투가 주업이라서 사실 저것도 솔억의 흔적이라고 볼 수 있을거임. 그러니까 그냥 역할이 비슷해서 닮은게 아니라 진짜 근원이 같을수도 있음.
근데 다리부분이 없어졋는데
방어구가
솔억에 비하면 브리쳐팀은 정규전할 와꾸로 안보여서 - dc App
함선내 전투도 정규전은 정규전이긴 함 나름. 지상전이랑은 다르겠지만.
설정이 좀 풀렸으면 확실해질텐데 9판 이후로 지땁이 설정을 너무 안 풀어서 쩝 - dc App
아니야!!! 내 솔억은!!! 이런 애둑이 아니야!!! - dc App
찾아보니까 헤러시 1.0 당시 솔라 억실리아 디자인 초안 자체가 구판 보이드맨 아트에서 따온거라더라. 즉, 애초에 둘이 기원이 같음 - dc App
으아아아 아니야아아아 ㅠㅠ 나름 정예병이였던 애들이 지금은 고작 함선 수병이라니!! 난 이런거 동의할 수 없얽!!!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