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바네스와 나머지 오더 백성들의 갈등이 가장 대표적으로 드러나는 산업도시인 그레이워터 패스트니스를 배경으로 한 TRPG 책인데,
표지의 소울바운드 파티에 쿠르노스 헌터(실바네스)가 있는데도 드라이어드(역시 실바네스)들이 달려드는 걸 보니 대충 '감히 동족보다 살덩이들 편을 들어? 뒈져!'하는 상황인 것 같아서 골때린다.
특히 저 지역 실바네스들이 갓난아기 고기 뜯는 걸 진심으로 즐길 정도로 살덩이들 증오하는 놈들이란 거 알고나니.
- dc official App
쿠르노스 헌터 자체가 수꼴 실바네스들한테는 평이 영 안 좋다고 함ㅋㅋㅋㅋ 쿠르노스랑 알라리엘을 같이 섬기다보니 으디 알라리엘 냅두고 다른 신을 섬기냐면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