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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건설의 가장 큰 역할을 한 발리우스 말리티가 체인질링인건 그래도 좀 알려졌는데, 도시 형성 과정이 예술임.

1. 발리우스가 렐름스톤을 동력으로 쓰는 기관 발명

2. 그레이워터 습지에서 대규모 사이클스톤 광맥 발견

3. 아이언웰드 아스널+아크메이지 카운실 주도 개척

4. 상온핵융합 에너지 게섯거라~ 에너지 '기적'에 직통 렐름게이트도 없는 땅인데도 도시가 들어섬.

5. 물자 공급이 불안정하니 주변 수목을 벌목해 사용함.

6. 실바네스 1차 발작, 대규모 교전 발생

7. 간신히 평협 맺고 도시 개발+반 실바네스 정서 퍼짐

8. 반 실바네스 정서에 자연 전문가 엘프들 입지 상실+외부의 값싼 식량 공급으로 자체 농사 포기

9. 시즌 오브 워 도중 참사로 구울 습지 형성, 생태계 절멸

10. 실바네스 2차 발작, 도시 망할뻔함.

11. 확장 금지/유일한 통로인 '원 로드'를 실바네스가 통제하기로 결정됨.

12. 확장이 불가능하니 목축, 농업 등 다른 산업 불가, 도시 공업 의존도 증가

13. 생산해내는 '무기'가 아니면 가치가 없는 도시라 여기에 더욱 집착

14. 지그마라이트 제국의 무기고가 되어 중요도 폭증

15. 전 렐름이 사용할 무기를 찍어내 환경 오염 심화

16. 실바네스 발작 증가, 원 로드 통제

17. 살아남기 위해 본인들의 가치를 증명하려 더 많은 무기를 생산해 여론전 시도

13에서 17을 무한 반복

자급자족도 안되면서, 전쟁이 없으면 망하는 도시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