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개념인지 모르겟으나 적어도 기술암흑기때 인공지능수준이랑 나노봇 까지 잇엇다는 설정(무기로서)을 보면 없는게 이상할 지경
지금도 딥러닝과 기계학습으로 인간만의 전유물이라고 생각되는 예술작품 - 그림도 그려내는 데 지 혼자서 뻘짓하기도 하지만 프로화가에 비해서는 떨어지나 3류화가수준까지 올라온 실정..
이게 1998년도 레이커즈와일이 책 출판해내면서 소개한 건데 지금은 진짜 다양한 주제의 예술작품도 지 스스로 만들고잇음..
알파고야 바둑을 최적의 해를 찾기위해 수학적 이론을 재학습하는 방법이라곤 해도 예술의 범위까지 침공해오는 데다가 최근은 화학분자를 딥러닝으로 계산해서 최적의 조합을 찾는 지경에 이름..
애초에 인간수준의 인공지능이 잇다는점에서 그거 자체가 사기지. \"내가 이렇게 이 행성을 지을 건데 니가 설계다하셈\" 이라고 해도 되는 거니.
단순 딥러닝 학습 설계 제조장치수준을 떠나서 그 당시 인류의 건축공학 합금공학등등이 망라된 플랫폼 아닐까 싶다.
즉 설계에 특화된 인공지능+나노기술이나 에너지공학이 접합되어 바로 제조가 가능한 그런 장비가 아닐까 싶기도..
마엘에 잇다는 그 떡밥은 사그라든지 오래니까
지금도 딥러닝과 기계학습으로 인간만의 전유물이라고 생각되는 예술작품 - 그림도 그려내는 데 지 혼자서 뻘짓하기도 하지만 프로화가에 비해서는 떨어지나 3류화가수준까지 올라온 실정..
이게 1998년도 레이커즈와일이 책 출판해내면서 소개한 건데 지금은 진짜 다양한 주제의 예술작품도 지 스스로 만들고잇음..
알파고야 바둑을 최적의 해를 찾기위해 수학적 이론을 재학습하는 방법이라곤 해도 예술의 범위까지 침공해오는 데다가 최근은 화학분자를 딥러닝으로 계산해서 최적의 조합을 찾는 지경에 이름..
애초에 인간수준의 인공지능이 잇다는점에서 그거 자체가 사기지. \"내가 이렇게 이 행성을 지을 건데 니가 설계다하셈\" 이라고 해도 되는 거니.
단순 딥러닝 학습 설계 제조장치수준을 떠나서 그 당시 인류의 건축공학 합금공학등등이 망라된 플랫폼 아닐까 싶다.
즉 설계에 특화된 인공지능+나노기술이나 에너지공학이 접합되어 바로 제조가 가능한 그런 장비가 아닐까 싶기도..
마엘에 잇다는 그 떡밥은 사그라든지 오래니까
내 생각에도 그럼. 나노기술+인공지능 기술이 퓨전되서 그 상황에서 만들 수 있는 최적의 물건을 만들어내는 듯한 그런 믈건 혹은 그걸 위한 데이터베이스.
인류사에서 얻어낸 전 방면에 걸친 모든 성과들을 데이터화하여 쓰까놓은 다음 말한마디로 원하는 걸 요구해낼 수 있는 시스템을 더하면 짜잔! S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