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교회에서
유라이어가 황제의 황금빛 후광을 직접 목도하고
학살현장의 진창에서 목격한 신이 바로 황제였다는걸
알고나서도 불타는 교회로 걸어들어갔는데
단 한명의 울타리 밖의 인간이 인류전체를 위험하게 할수있는 상황에서
은하 전체의 인간 한명한명이 이성과 과학으로 무장하는게
씹가느으으으응한 계획인가
유라이어가 황제의 황금빛 후광을 직접 목도하고
학살현장의 진창에서 목격한 신이 바로 황제였다는걸
알고나서도 불타는 교회로 걸어들어갔는데
단 한명의 울타리 밖의 인간이 인류전체를 위험하게 할수있는 상황에서
은하 전체의 인간 한명한명이 이성과 과학으로 무장하는게
씹가느으으으응한 계획인가
그러기엔 너무 많소 - dc App
황제는 미래를 볼수 있었고 카오스의 존재들이나 엘다 기타 다른 외계인들도 미래를 볼수 있었기 때문에 미래예지로 보이는 여러종류의 미래들중 미래에 인간들이 이성과 논리만을 가지고 종교를 다 없에거나 거의다 없엔 도덕적이고 이성적인 사회를 이룬것들을 볼수 있다고 나옵니다. 게다가 이성과 논리, 도덕성을 중요시하는 무신론 사상도 종교 사상처럼 사람들 사이에 전염 시키면 현재의 황제교처럼 사람들 모두의 마음을 차지할수 있는건 당연합니다.
아마 미니어처갤인가? 아니면 햄갤시절인가 하여튼 비슷하게 비판한 사람도 있었음. 황제의 계획이 긍정적으로 평가해도 결국 인류의 엘다화와 큰 차이가 없고, 엘다가 어떻게 종말했는지는 다들 잘 아니깐........
가능했던 일임. 엘다랑 비슷하게 만드려던건 맞는데, 엘다처럼 타락하지 않도록 여러가지 계획을 세워뒀거든.
일단 마그누스 병신짓만 없었으면 또 모르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