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나이트 옴니버스의 주인공 알라릭은 데몬월드로 잡혀가서 카오스 데몬에게 몸을 뺏김. 그후 한동안 코른의 검투사 챔피언으로 행동하다가 자신의 본질이 힘을 되찾아 내면의 악마를 제령한 후 포로들을 구출하고 데몬월드를 탈출하는데 성공함.
그러나 그레이나이트 형제들이 알라릭이 타락했다고 의심 했기 때문에 브라더후드로 복귀를 거절당하고 오르도 말레우스 소속이 되는걸로 소설이 끝남.
되게 애매하네. 의심되면 그냥 죽여버릴줄 알았는데.
그레이나이트 옴니버스의 주인공 알라릭은 데몬월드로 잡혀가서 카오스 데몬에게 몸을 뺏김. 그후 한동안 코른의 검투사 챔피언으로 행동하다가 자신의 본질이 힘을 되찾아 내면의 악마를 제령한 후 포로들을 구출하고 데몬월드를 탈출하는데 성공함.
그러나 그레이나이트 형제들이 알라릭이 타락했다고 의심 했기 때문에 브라더후드로 복귀를 거절당하고 오르도 말레우스 소속이 되는걸로 소설이 끝남.
되게 애매하네. 의심되면 그냥 죽여버릴줄 알았는데.
타락으로 안전할거 같은 그나들도 그 내부에 체인질링의 기만으로 자신들의 행동에 의구심을 갖은 그나 있다는 소설 있다는거 같은데
체인질링 때문에 피난선들 무작위로 폭피시켜서 체인지릴 사살하게 되지만 의도되로 이게 옳은건가? '의심' 하는 그나 예기는 나옴
무려 황제 진시드 쓴 그레이나이트니까 의혹만 사고 부서 바꾼거지 딴 녀석이었으면 이미 '회개'당함. 알라릭이 포로들을 구출해놓고 악마가 자길 추격해오니 포로들을 고기 방패 쓰고 슬쩍 도망쳤다고 알고 있는데 이 이야기를 그나쪽에서 알았으면 비겁하다고 경멸당했을 수도 있겠다.
챕터 없는 스페이스 마린이라니... - dc App
그럼 그 악마는 무슨 생각으로 그나의 몸을 가져간걸까 그냥 그나의 존재 자체가 악마에겐 불쾌함 아닌가? 가오를 위해 많은것을 희생한 케이스인가
카오스 입장에서는 그런 존제를 타락이나 노예로 만드는게 가치가 높지
그냥 카오스에 타락했을 가능성이 있다는걸 생각해도 감시가 어느정도 제데로 있고 희생되는 병력들의 가치가 적은 오르도에서 써먹는게 수지타산으로 더 좋으니까 보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