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개거지같은 파운드는 둘째치고 험블번들이나 블라 무슨 이벤트를 해봤자 (최근에도 여름 책읽기 뭐시긴가 하던데) 어차피 번역되지 않은 영문이라는거부터 95% 나가 떨어지고봄 그러니 남는건 갤 뒤져서 조각모음해서 맞추는거지 사는 애들도 모든걸 사는건 아니기도 하고 (나오는 숫자가 좀 되는데 관심있는거만 사니까) 이런 얘기는 맨날 나오는거라 별로 새롭지도 않은듯 햄갤때부터 나온거 같은데
사실 요즘 번역기능도 좋아져서 이북 사서 모르겠으면 문단 복붙해서 파파고나 구글번역기에 넣어보면 자세히는 안나와도 대충 감이 잡히는데...
맞네 요즘 번역기는 많이 괜찮아졌더라 그걸로도 보는 애들 있긴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