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체인소드는 커녕 오크 나무 뭉댕이와 비등한 스탯의 물건으로 싸우던 시절 되시겠다 8판때 이새끼 설정만 보다가 룰보니깐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스마가 길가다 주운 막대기로 때리는거랑 똑같은 스탯인거보고 존나 기겁했음...
막대 스탯이면 허리에 차고 다른 칼 써야 아닌가 싶던.. 그나저나 가란크로 투구 흰색이였구나
구모델 공식작례가 워낙 도색이 구분이 안되가지고 공식일러중에서도 헬멧도 은색으로 칠한경우가 있더라고
ㅇㅇ 나도 일러로 처음봐서 은색 투구로 기억하고 있었음
뭐 일단 얘가 대장으로있는 퓨리파이어들 전체가 흰대가리임 애초에 스트라이크 스쿼드랑 구분되는게 그것말곤없고
흰투구가 개인 특색은 아니였구나
아니 근데 깃발 위에 헤일로 처음봤네 ㅋㅋㅋ 저거 저기다 다는 애도 있구나
ㅅㅂ 진짜네? 옛날엔 걍 평범한 장식이였는데
저 위에 꽂아놔도 몸까지 보호 효과가 닿는 물건이였을줄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