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두산 카라페이스
페러스 매너스는 매우 다양한 무장과 갑옷을 사용했으며 대부분의 것들의 그의 천재성의 산물이었다. 페러스는 결코 스스로의 작품에 만족하지 않았기에 그는 언제나 자신의 작품들을 개선하려 했으며 새로운 디자인의 프로토타입들을 시험했고 그의 노력의 산물은 훗날 많은 아스타르테스 군단의 설계의 기반이 되었는데 카타프락티 터미네이터 아머가 그 사례중 하나다.
메두산 카라페이스는 이러한 설계의 모범으로 서보-메카니즘과 무수히 많은 시스템이 탑제되어 있다.
포함하는 장비
-눈시오-복스
-서보-암
-플라즈마 블래스터
-그라비톤 건
-그레네이드 하네스
-헤비 플레이머
The Horus Heresy - Book Two: Massacre, pg. 235
저 메두산 카라페이스는 디자이너 인터뷰에 따르면 반(Semi) 터미네이터 아머임
그리고 저 아머에 팔이 안덮힌 이유는 아머 보조를 받는것보다 자기 힘이 더 쌔서
+페러스의 머리, 팔, 포지브레이커는 페러스 사후 행방이 알려져 있는데 이 메두산 카라페이스는 딱히 알려진게 없음
역쉬 고르곤 맨손이 더 쎄지 - 레후
더 튼튼하기도 하겠지. 가끔 소매 사이로 불길같은게 들어와서 겨털이 타지는 않을까 걱정은 되는데.
나도 아무리 그래도 팔꿈치 위까지는 갑옷으로 덮어놓는 편이 더 좋았을 것 같음 - dc App
포지브레이커랑 동급 취급받는 머리 팔 무엇
파워드슈트보다 센 팔힘 ㅗㅜㅑ
팔 없어서 딴놈들은 필요 없어보이는데
정작 펄그림이랑 싸우면서는 쓰는 걸 못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