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제국 수뇌부랑 담 쌓고 지냈을 뿐인데

반항아니 회색분자니 별소리 다들음

원정 가라는거 항명을 했음 개기길 했음?

군말 없이 가라는데 가고 정복하라는데 정복했을 뿐인데

취급 너무하지 않냐

이래서 사회에서 일만 하지 말고 친목질도 잘해야 한단 어른들 말이 맞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