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제국 수뇌부랑 담 쌓고 지냈을 뿐인데
반항아니 회색분자니 별소리 다들음
원정 가라는거 항명을 했음 개기길 했음?
군말 없이 가라는데 가고 정복하라는데 정복했을 뿐인데
취급 너무하지 않냐
이래서 사회에서 일만 하지 말고 친목질도 잘해야 한단 어른들 말이 맞나 보다
반항아니 회색분자니 별소리 다들음
원정 가라는거 항명을 했음 개기길 했음?
군말 없이 가라는데 가고 정복하라는데 정복했을 뿐인데
취급 너무하지 않냐
이래서 사회에서 일만 하지 말고 친목질도 잘해야 한단 어른들 말이 맞나 보다
현실에서도 똥꼬 잘빠는놈이 인정받잖음ㅋㅋㅋ 지가 어필안하고 일만 하면 아무도 몰라준다
러스는 자가타이에게 분노하고, 로가는 깔봤으며, 길리먼은 불신했다고 하던데 솔직히 좀 너무하지..ㅋㅋ
수뇌부랑 담쌓고 군대 가지고 있는 놈이면 반항아나 회색분자 소리 들을만 한거 아녀?
근데 칸은 그 인류제국의 정점인 황제도 탐탁찮아하고 마그누스 파편 만나기 전엔 살짝 간도 봤는데 의심 받을만 하지 않남
그건 반역할지 충성할지 간본게 아니라 러스와 마그누스중 누가 반역자인지 구분하기 위해서 아닌가
그건 처음 들은 반역소식이 호루스가 알려준 프로페로 번 이어서 그럼
니가 묵묵히 일만 잘하면 주변에서 알아준다니까?
ㅆ인싸 호루스
대규모 사병을 가진양반이 사교성이 떨어지면 누구나 경계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