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RTIGAN

보티건은 임페리얼나이트 방랑기사로, 나이트 월드 타니스 출신으로, 현재는 타니스의 강철-간수이다.


활동

나이트 가문 드라쿠스의 일원이었던 보티건은 임페리얼 나이트에 탑승하는 의식(Ritual of Becoming)날 코른 워밴드에 의해 공격받는다.

공성전의 중반에 의식을 되찾은 보티건은 가문과 요새를 지키는데 힘을 보탰으나 가족과 형제기사들을 지키기엔 역부족이었다.

보티건이 헬드레이크한테 뒤지기 직전, 다크엔젤이 고대의 맹약에 따라 그를 구출했다.

보티건은 드라쿠스 가문의 복수를 위해 다크엔젤과의 맹약을 따르길 약속하며 피르블레이드가 되어 다크엔젤이 타니스를 되찾는 것을 돕기로 한다.


보티건은 다크엔젤이 넼크란챠의 옼스를 밀어내는 것을 도왔으나, 코른 워밴드가 헤라클리온 요새에 공격을 감행하자 다크엔젤이 준 임무를 내팽겨치고 복수를 위해 발걸음을 돌린다.

이후 함정에 빠져 고립되 빠져나오기 위해 노력하던 중, 코른 데몬엔진의 매복에 큰 위험에 빠지지만 의문의 존재에게 도움을 받아 벗어난다.

(타니스의 간수 알토루스)

사태가 끝난 후 보티건은 다크엔젤의 옼스 토벌임무를 수행하며 전략적 요충지들을 수복한다.


알토루스가 보티건에게 뒤늦게 연락해 워밴드의 계획을 막기 위한 도움을 요청한다.

고분에 들어가 워밴드에 관련된 것을 찾던 중, 다크엔젤은 카오스 전함 '핏빛 아가리'의 잔해 일부를 발견한다.

워밴드의 음모를 알아내기 위해 보티건과 다크엔젤들은 남은 함선 잔해를 쫓아 드레드마이어 숲으로 들어간다.

드레드마이어 숲은 워프에 오염되어 있었고, 그곳을 가로지르며 싸우는 동안 보티건은 죽은 가족들의 환각에 시달리게 된다.

알토루스가 다시 한번 나타나 보티건이 의식을 잃지 않도록 도왔고, 그들은 마침내 카오스 워밴드가 8명의 강력한 개개인들을 희생시커 코른의 블러드써스터, '펠퓨리온'을 소환하려는 사실을 알아냈다.


한편 다크엔젤들은 옼스가 왜 이렇게 강력한 군대를 가지고 있는지 밝혀내는데, 울그림이나는 멬보이가 만든 텔레포터 때문이었다.

보티건와 알토루스, 다크엔젤은 오래된 쇠질에 있는 옼스 요새를 공격해 텔레포터를 파괴하고 울그림을 사살한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코른 워밴드는 울그림을 여섯번째 희생양으로 삼아 의식 준비를 계속한다.


알토루스는 코른 워밴드가 블러드써스터를 소환 하는 것을 멈출 수 있도록 공격할 것을 요청하지만 다크엔젤은 아직 옼스를 소탕하지 못했다며 거절했고, 보티건 또한 맹약을 이유로 함께하기를 거절했다.

알토루스를 버려두고 다크엔젤과 함류한 보티건은 넥크런챠의 모카넛을 발견하고 놈의 모가지를 뜯어 더이상 와아아!가 진행될 수 없도록 만들었다.


알토루스는 필사적인 교신으로 다크엔젤과 보티건을 소환의식의 중심이 된 드라쿠스 요새로 호출했다.

보티건과 다크엔젤이 이에 응해 드라쿠스 요새로 왔지만, 불행히도 그들은 알토루스를 구하지 못했다.

알토루스는 스스로를 브래너로 불리었다 설명하며, 보티건과는 어릴 때 부터 알고지냈노라 말하였다.

그는 보티건이 기사가 된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숨을 거두었다.


이제 보티건은 워밴드의 요새 중심부를 타격하고 소환의식이 거행되는 방으로 들어간다.

워밴드를 이끌고 있던 폴른, 주피엘은 스스로를 마지막 제물로 삼아 펠퓨리온을 타니스 행성으로 불러들인다.

보티건은 악마와 교전하며 겸사겸사 카오스 세력도 축출한다.

격전의 끝에서, 보티건은 펠퓨리온을 썰어제껴 워프로 쫓아내 드라쿠스 가문과 알토루스의 복수를 한다.


전투가 끝난 후 보티건은 알토루스의 뒤를 이어 타니스의 새로운 강철-간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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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해서 렉시카넘에 쳐봤는데 진짜 나와서 당황.


뱀발

*프리블레이드 게임에서 만날 수 있는 보티건의 나이트 슈트 흉갑부분에도 VORTIGAN이라고 적혀있음.

*목이 없는 메가드레드, 데시메이터, 브래스 스콜피온 빼고는 전부 모가지를 썰 수 있는 상남자. 근데 헬드레이크 목은 못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