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림하는 쪽도 아니고 핍박받는 쪽에서
남에 끔찍한 기계나 박으려고 하는 좃같은 지배자새끼들 유흥거리로 전락해서
다른 애들 죽는거 보고 얼마나 분노했겠음
물론 황제가 그런 수준도 아니고 앙그론도 지금만큼 황제를 혐오하진 않았겠지만
초반에 명령할 때 그래 가서 느그 폭군을 위해 뺑이나쳐라 이러는거 보면
기본적으로 지배자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정복활동하는 황제한테 딱히 좋은감정을 보이진 않았을듯
근데 만약 발톱이 없어도 반역파로 갔을까 하면 그건 ㄹㅇ 모르겠다
앙그론은 누세리아의 경험 때문인지 저번에 보니까 아나키스트 같은 발언을 종종... - 레후
누세리아의 경험 때문에 발톱 없었다면 자가타이 마크 2 찍었을거 같단 생각이 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