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도착하니까 앙그론만 살아있음 이렇게 설정 변경했다고 하는데 굳이 바꿀 필요 있었나 의문임.
황제가 앙그론 잡을때는 이제 점점 계획이 무르익어가니까 슬슬 반역시킬 프마를 고르긴 해야하는데 눈 앞에 SS급 반역자가 될 놈이 보임.
내가 황제라고 해도 대놓고 '날 데려가는 순간 언젠가 반역할꺼임' 하는 앙그론이 눈 앞에 있는데 동료 검투사들 살려주겠냐. 다 죽게 냅두고 더 빡치게 만들지.
황제의 계획에서 어떤 의미론 앙그론은 마그누스급으로 소중한 인재였을꺼 같음.
그거 내 알기론 누세리아의 지배층들이 인류제국에 편입되는 조건으로 검투사들 넘기라고 해서 앙그론만 빼오고 대성전 스겜하러간걸로 아는데
ㄹㅇ???? 그럼 앙그론 황제 증오할만한데 공식피셜 확실한거임?
아님 전투 다 끝나가고 거진 밀렸을 때 황제가 순간이동으로 끌고옴.
뇌피셜이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