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케아에서 로가 당한 만큼은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개쪽을 준 걸 보면
애초에 황가 플랜은 마그누스 기죽여놓고
사고 치길 기대한 뒤 바로 개 풀어서
프로스페로 번하고 잡혀온 마그누스에게
벌이랍시고 황금옥좌에 용접하는 거였을듯
그런데 그 친 사고가 황가 예상 이상으로 거대했겠지
어느 정도 개쪽을 준 걸 보면
애초에 황가 플랜은 마그누스 기죽여놓고
사고 치길 기대한 뒤 바로 개 풀어서
프로스페로 번하고 잡혀온 마그누스에게
벌이랍시고 황금옥좌에 용접하는 거였을듯
그런데 그 친 사고가 황가 예상 이상으로 거대했겠지
애초에 그럴 필요가 없는데 이건 뭔 뇌피셜이냐
황금옥좌에 앉는거야말로 마가놈이 생각하는 이상향이라니까???
전부터 고닉달고 계속 뇌피셜 씨부리는데 작작 좀 해라
전혀 아님 - All is dust...
황금옥좌는 마그누스가 진정으로 원하던 소망을 충족시켜줄 영광이었다
마가놈 성격에 거기 앉을수만 있다면 팔다리 잘리고 용접당하는 사소한건 문제도 아닐걸? - dc App
뇌피셜도 이정도면 ㅋㅋㅋㅋㅋㅋㅋㅋ 황금옥좌는 마그누스의 소원을 그대로 구현해 준단다. 마그누스 행복사 할 수 있었는데.
빨갱이 본인이 사고 쳐서 망가뜨리기 전에는 황금옥좌 유지하면서도 자기 할거 다 할 수 있음.
가끔 어?야근각이네? 빼고는 옥좌유지하면서 놀러다녀도 될 정도였고
아님.
마가놈 마인드로 봐선 지 팔다리 잘라버려서라도 했었을걸. - dc App
마가놈에게 황금옥좌는 인류를 밝은 미래로 영도하는 불빛이자 워프에 대한 탐구심을 충족시켜줄 거대한 관측기구와도 같던 물건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