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카이 마카이슨 이 시발롬 번역을 하라는건지 말라는건지 모르겠음
'Ach, awae wi' ye! Ah'm sure Herr Jaeger kens exactly what ah mean, don't ye, Herr Jaeger'
-예거씨는 내 말 잘 알아듣고 있는거지?
펠릭스: 예 그런거 같네요
'Well, there ye go then. Best be gettin' up tae the castle. Auld Borek will be wantin' tae talk ye and the others. I suppose ye'll be wantin' tae ken what this is aboot'
-보렉씨가 만나서 대화좀 하자네
펠릭스: 어 저야 좋죠
'Well, just wait till they lower the brig then- unless ye want a wee lift back the noo. Ah think the copter will tek an extra body
-그럼 다리가 내려올때까지 기다려. 아니면 내 자이로콥터 타고 갈래?
펠릭스: 그냥 기다릴게요
펠릭스: 드워프 엔지니어들은 전부 말투가 저런식이야?
바렉: 마카이슨의 클랜은 북쪽의 드위머딤 계곡 출신이에요. 많이 고립된 장소죠. 다른 드워프들도 그쪽 드워프들의 말을 이상하게 여겨요
(비행선 위에서)
'Ah can tell yer impressed. and so ye should be-this is the biggest and best airship ever built. Actually, as far as ah ken it's only the second one evr built'
-비행성 인상깊지? 이게 지금까지 만들어진 비행선 중 최고야. 그래봤자 2번째지만
펠릭스: 이게 정말로 날아오르는게 분명한거요?
'As certain as ah am that ah had ham fur breakfast.
-내가 아침마다 햄을 먹는것만큼이나 분명하다고
뭔 시발....
아침마다 햄 먹는 flex 해버리네
영국 노동자 계급 특히 광부말투를 표현하는것 같은데.... 어감 전달이 안되니 모르겠음
뭔가 스코틀랜드에 해적스러운 말투까지 합쳐버린거 같은데
이게 다위새끼여 우르크 새끼여 - 레후
읽어보면 그나마 뭔말인지는 약간은 감이 오긴하네ㅋㅋ
저건 또 어디 사투리여 ㅋㅋ
얘 옥수수 몇개 털려서 새는 소리 나오는거 아냐?
랄프2 메리다 생각나네ㅋㅋㅋㅋㅋ
옼스급 방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