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은 추구하면서도 가족애는 추구안함. 이런 놈도 사람처럼 써보겠다고 살피다가 황제랑 러스, 자가타이, 생귀 등골만 휘어진 것.=== 이 글은 테라 행정부와 블카 펜리키아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지 아들들 구하려고 눈도 바치고 젠취 노예도 되신 분인데...
그거때문에 참회하면서 흘릴 눈물도 절반밖에 못흘림.
이상 러스의 변명에서 발췌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