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루스 : 헤러시 말 시점에서 칭호가 4대신의 '그릇'.
사채 쓴 수준이 아니라 이미 장기 다 털림. 4대신이 몸에 빙의되서 권능을 행사하는 수준이라 일개 프마의 몸으로는 오래 못 버팀.
아바돈 : 나 아니면 니들이 제국 무너뜨릴수나 있냐면서 원하는 걸 뜯어냄. 뭘 주고 빌리는 관계가 아니라 잃을 게 없고 카오스 신들도 아바돈을 증오함.
하지만 얘없으면 지들끼리 내전이나 벌이다 아무 것도 못할테니 푸쉬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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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주긴 햇잖아 ㅋㅋ
갚아야 할 게 없으니 호루스처럼 장기 털리진 않을 거란 말임. - dc App
호루스도 겉보기로는 존중아님 ㅋㅋ
헤러시 후반부 호루스 상태 보긴 한 거임? - dc App
처음에 존중이라고 소설에서 입털었으니 겉보기로는 이라고 했잖아 후반에는 창 찔리고 끙끙대다가 걍 꼭두각시지만
아 4대신 전부가 빙이한거 이거 인긴거 보면 황제가 진짜 물질계선 최강이긴 하구나
일단 개네 먹튀 당했잖아 ㅋㅋ
다른건 몰라도 젠취이놈은 빨갱이 처럼 허당인건가 어캐 변화에 신이라는 놈이 먹튀를 당하는건지
비크 픽처, 모든것은 Great plan대로 - dc App
잘 생각해봐 젠취 크리스탈 스태프도 쥐여터지고 지손으로 부쉈어 ㅋㅋ
아바돈을 카오스 신들이 증오함? 혹시 출처 있음? 카오스 신의 힘을 아바돈이 이용하기만 하지 받아드리지는 않는다는건 알지만....
블랙리전 소설에서 화자인 카욘이 그렇게 확신하면서 독백하는 내용이 나오는데 공인된 것까지는 아닐 듯
그 부분도 미마갤인가에 반박이 있던걸로 기억. 어차피 카오스 신들은 영원한 존재이니 아바돈이 설사 만년 혹은 그 이상 더 버틴다고 해도 결국에는 자신들에게 타락 할 수 밖에 없다... 라는 식이였음. 아바돈이 ADB의 말을 빌리자면 마약을 팔면서도 마약을 안하는 장사꾼인데, 언제까지 그럴 수 있는지는 회의적인건 사실이니깐
4신이 누가 아바돈을 취하는가 경쟁한다는건 봤어도 증오한다는건 못봤는데
아바돈이 잘난거 있음, 풍성충임 ㅇㄱㄹㅇ - dc App
호루스도 처음엔 이용만 하려고 했지. 카오스에 대해 잘 몰라서 했던 착오였지만. - dc App
뭐 둘이 상대의 급이 다르니 차이가 나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