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o, with Perturabo, his psychic ability was to see the flaws in any aspect of whatever he looked at, which is part of why he was so pessimistic all the time. He lookedata wall he could see the weakest point in it, the eye of terror correspondingly was the largest flaw in the physical galaxy. As a result he would always be able to see it no matter where he looked.
페투라보의 프라이마크적 사이킥 능력은 한번 훑어보는 것만으로 모든 것의 흠집을 찾아내는 것이다. 그것은 그를 염세주의자로 만들었지. 그리고 아이 오브 테러는 물질우주에 난 가장 큰 흠집이야.
앙커모도 도살자의 발톱, 노스트라모, 자식에겐 따뜻한 아빠라고 정상참작해주면서 왜 페투라보는 아무도 실드를 안 쳐주는지 궁금
물론 실드 쳐줘도 씹폐급인 건 매한가지긴 한데
10분의1
앙커모는 환경 때문에 ㅂㅅ이 된거지 원래부터가 아니었다면 페가놈은 그런 유형이 아니니까 - dc App
페가놈 환경 보면 다른 프마들과 대비해도 길리먼 못지 않을정도로 좋은 환경임. - dc App
앙그론이 도살자의 발톱 때문에 정상참작받아야한다면 페투라보도 마찬가지 아닌가? 누세리아의 귀족 때문이냐 황제 때문이냐만 다를 뿐이지 어쨌든 둘 다 제정신 유지하기 힘든 상황이었잖슴
앙커모처럼 뭔가 모자라거나 불운한 면이 있다면 쉴드 쳐 줄 맛이 있는데 페투라보는 쉴드를 쳐주기에는 너무나 잘났음. 진짜로.
페투라보도 나름대로 인정받지 못하고 재능도 써 보지 못했다는 사정이 있지만 '그렇게 잘난 분이 왜?' 라는 말을 안 할수가 없지
바로 이거임 앙그론, 커즈처럼 불행한 인생을 살진 않았음. 어찌보면 앙그론의 도살발톱이나 커즈의 예지 같은건 부가적인 실드요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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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들도 아버지에게 인정받고 싶었던레후...어째서 학대한테샤앗!
유한지성은 그래도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었는데 스스로 버린거에 가까워서
페투라보가 앙그론 도살자의 발톱 보면 얼마나 구토가 나왔을지 짐작 됨
10분의 1. 베로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