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역파 프마들을 봐라
모타리온 : 너무 찌질함
마그누스 : 하드트롤링 원조맛집, 지금은 악의만 똘똘뭉친 힘캐법사
페투라보 : 그냥 개좆노답
펄그림 : 개노답+달콤한게이
커즈, 알파리우스 : 얘네는 진짜 답이 없어서 진작에 퇴장시킴
로가 : 진짜 얘 이름이 떠오르지 않아서 커즈까지 쓰고 3분동안 고민함
전부다 나사 하나씩은 빠져있어서 그냥 내보내도 ㅇㅈ임
하지만 충성파 프마들은 전부다 간지나고 싸움도 잘하고 인성도 ㅆㅅㅌㅊ니까 그냥 그대로 복귀하면 뭔가 밸런스가 무너진단 말이지
그래서 황제폐하의 사이킥 힘으로 워프에서 페/러스의 영혼을 끄집어내서
길리먼이 직접 메두사에 행차해서 페/러스의 해골에 주입시켜서 서보스컬 페러스를 만드는거임
가끔 버키와투투처럼 길리먼이 적진에 투척도 해주고
파비우스 바일도 아 이건 좀 하겠다
아 그거 몽골군이 쓰던 수법아님?? 역병대가리
페러스도 던지면 자폭 하고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