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범용성
순수 전투력이야 썬더워리어가 더 낫다지만
진공, 화생방, 사이킥 등등 극한 상황에서 생존력은 마린 쪽이 몇배는 뛰어나고, 내구성에서도 압도적이었음.
썬더 워리어 인공 장기는 소모품이고, 그 수명도 길지 않은 데 반해 마린 장기랑 진시드는 안착만 되면 사실상 영구적이니까.
무엇보다 산성침을 못 뱉음 ㅋㅋ
2. 정신력
발도르 소설에 의하면 썬더 워리어들은 지구권에서 황제가 맞서 싸웠던 테크노 바바리안 국가의 지도자들과 별반 다르지 않았음.
용맹, 광신, 심지어 권력욕까지.
테크노 바바리안 제사장이나 다를 바 없이 황제를 찬양하질 않나, 윗 대가리새끼가 자기 파벌을 사유화하지 않나, 발도르에게 적대감을 드러내고 쿠데타를 일으키질 않나...
제작 과정에서 최면 요법까지 쓰면서 다 갈아 엎어 버리는 마린하고 비교하면 어쩔 수 없는 거긴 한데, 이걸 굳이 써야되나? 싶긴 하지.
즉, 생산 단가는 높고 유지비도 많이 처먹는 데다가 쓰는 도중에 문제도 심한 무기를 쓸 필요가 없다.
전투력 강한 거? 이미 커가가 있는 데 썬더 워리어 따위를 써야할 이유가?
통하아아압!
스마가 내구성이 엄청 좋았구나
한 마디로 범용성이 꽝이었군.
https://m.dcinside.com/board/warhammer/1591395
이런 이유도 있고ㅎㅎ
산성침은 어쩔 수 없지ㅋㅋㅋㅋㅋㅋㅋ
썬더워리어 시점의 소설보니까 죽을때죽더라도 칼침을 한방놓고 죽는대자너
프로토타입이 다 그렇지 뭐
초정예 테크노 바바리안 수준이었구만
행군하면서 대열도 못 맞추는 돌머리들
딱히 스마보다 단가가 낮은것도 아니었나보네 단점만 많고 - dc App
전략전술 못쓰는것도 결정적이지 걔네 공격 시키면 오와열 이런거 하나도 없이 지꼴리는대로 개인별 닥돌밖에 못함. 대성전 투입했으면 진작에 몰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