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아버지 전쟁도구로 쓰이다가
핍박받는 인류를 보니까 그제서야 자신에게도 동족이 있다는 걸 알아서,
타이폰도 구해주고 사람들 압제해서 해방시켜주고
그때야 진정한 유대감을 느꼈다고 하잖아.
심지어 그때가 진짜 좋았다고 느끼는지 40k에서 길리먼과 싸울 때
나는 이제야 민중을 섬기고 있다 운운하기도 하지.
젊었을 시절만 보면 모사장도 뿌리부터 나쁜 놈은 아님
지 아버지 전쟁도구로 쓰이다가
핍박받는 인류를 보니까 그제서야 자신에게도 동족이 있다는 걸 알아서,
타이폰도 구해주고 사람들 압제해서 해방시켜주고
그때야 진정한 유대감을 느꼈다고 하잖아.
심지어 그때가 진짜 좋았다고 느끼는지 40k에서 길리먼과 싸울 때
나는 이제야 민중을 섬기고 있다 운운하기도 하지.
젊었을 시절만 보면 모사장도 뿌리부터 나쁜 놈은 아님
뿌리부터 워프비스트
그때 자기 아버지 배신하고 민족투사로 활동한것들 사실은 전부 정치적 거짓말이었고 자기가 양아버지처럼 독재자되고 사람들 핍박하고 싶어했다는 더러운 의도였다고 들어봤는데?
민족투사가 아니라 자유투사
근데 그거 출처나 원문은 하나도 안 올라오고 카더라만 돌아다니는거 같은데 또 어디 날조나 뇌피셜 아님?
ㄹㅇ 원본을 본적이업슴 게다가 호헤시리즈에는 저런모습안나옴
걍 딱 권력추구를 자기합리화로 포장하는 더러운 사회운동가 컨셉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