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이든 사상이든


배운 걸 써먹기만 한 게 아니라 새로운 걸 많이 만든 프마는 누구지


사실 프마 정도면 모든 면에서 선각자가 되야 할 것 같은데


앞길을 제시하는 그런 모습은 생각보다 적은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