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비게이터는 한명으론 부족해서 수십명으로 가야하고 수명도 워프항해 몇번하느냐에 따라달렸다는데...

이러면 당연히 네비게이터 발언권이 엄청날텐데도 그저 채찍질해서 갑의 위치가 어디냐를 확실하게 인지시켜준 길리먼도 새삼 대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