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 전쟁 시기야 대놓고 언데드들이 활보했을 테지만,
평시에도 제국군이나 제국 관료들이 들어가면 뱀파이어들이 군대 끌고 와서 바로 죽이는 수준이었음?
아님 어쨌든 제국령이었으니 대놓고 뱀파이어들 심기만 안 건드리면 제국 행정부나 군대가 왔다갔다 하는 수준은 가능했음?
평시에도 제국군이나 제국 관료들이 들어가면 뱀파이어들이 군대 끌고 와서 바로 죽이는 수준이었음?
아님 어쨌든 제국령이었으니 대놓고 뱀파이어들 심기만 안 건드리면 제국 행정부나 군대가 왔다갔다 하는 수준은 가능했음?
평소에는 그냥 평범한 영주인척 굴다가 위치헌터 걸리는거 몇번 정도 처리하는 정도로 듣긴했는데
ㄴㄴ 반대로 뱀파이어들이 나대면 개X되던 시절임. 문제는 안 걸리고 남은 애들도 몸사리면서 사느냐 구울이나 언데드 통제를 덜 하고 제국놈들이 통치를 또 잘 한 것도 아닌 모양이라 주민들 살기 개판인 건 딱히 안 바뀌었단 설정.
평시에는 위치헌터가 눈에 불켜고 돌아다니는덴데
실질적으로는 뱀카가 근간을 장악하고 있어서 제국도 제대로 행정력은 발휘 못 하고 뱀카에 원한있는 놈이나 열혈 위치헌터나 스털란트, 무트 경계에 자리잡고 언데드 잡을걸
고트렉과 펠릭스에서 묘사된 바로는 만프레드 진압된 이후 제국에서 새로운 귀족들 데려다가 땅 주고 정착시켰는데 이 귀족들하고 잔존 뱀파이어들하고 암묵적으로 협조하는 체계가 비밀리에 만들어져서 큰 문제없이 조용하게 통치하고 있었음. 물론 엔탐오면서 완전 행정력 상실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