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프에 영향 안받는(즉 카오스 신에서 자유롭지만 대신 원래 은하의 워프 항행 불가능) 다른 은하계로 튀어서 신문명 시작 가능(대신 데려갈수 있는 사람은 딱 한 행성 인구수 한정)VS원래 역사대로 우리은하에서 대성전 수행(미래는 어떨지 모름)어떤 선택했을거 같냐?이건 좀 어려운거 같기도 하다
투쟁의 시기였으면 테라만 긁어모아서 런하는 거 고려했을지도 - dc App
딱 인류만 살아남으면 장땡이다 마인드라서 튈거같긴한데 만에 하나가 무서워서 걔들만 말카도르같은 믿을만한놈에게 맡겨서 보내고 본인은 대성전할듯
애초에 워프가 위험하다고 인간 데리고 튄다는거 자체가 말이 안 되는게, 지성체의 영혼 그 자체가 워프라서 무의미한 이야기임. 자기 그림자 피하고 싶다고 아무리 달린들 그걸 피할 수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