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려가."
"예, 주인님."
"드디어 일어났군."
"이전 기억이 남아있나? 아니면 지워졌나?"
"말은 할 수 있나?"
"아, 그 팔... 앞으로 나를 위해 특별한 봉사를 해야 하기 때문에 몸을 수리했다."
"네 옷은 더러운 누더기라 참을 수 없었지! 그래서 내가 너한테 새 옷을 입혀놨다!"
"네 외모를 보니 무슨 일을 맡기는게 좋을지 알겠어...."
"아주 좋은 상태의 물건을 찾았군."
"내게 아주 특별한 봉사를 해야 해...."
"똑바로 청소해!"
"?"
제국의 성실한 신민에게 무엇을 기대한 것이냐, 이 불경한 종자들아.
'드디어 찾았어' - dc App
근데 이거 여기도 오는 갤럼이 그린 거 아니냐 - dc App
왜 순애임
근데 소꿉친구인거 같은데 뭔 죄를 저질렀길레 서비터행...
귀족눈에 든죄
제국이니깐 가드맨으로 징집되서 전쟁하다가 저렇게 됐을 수도 있지
ㅋㅋㅋ 화스 바이크가 땅을 굴러다니는데 귀족 자가용이 날라다니네 ㅋㅋㅋ
???? ?: 취소해라 방금 그 말!!!
너 이 새끼 감히 탈것 전용 모델 하나도 받지 못한 자카타이 칸님을 모독하는거냐?
근데 서비터를 버리는 경우도 있었나?
버려진 야생서비터도 소설에 나오는데 평범하게 위험하다더라고
섭정님 책상 밑에 엘다도 순애물인가요?
이 미친엘다는 언제또 기어들어온거야
오 내가 단 댓글이랑 내용비슷하당 - dc App
순애 최고!
오늘의 생각 제국은 모든것을 수십 수백번 재활용한다는것을 명심하자 물이든 음식이든 가장 낮은 기본적인 서비터부터 -신 황제와 생귀니우스께서 이 말을 해야한다는것을 용서하시기를-바알 세쿤두스의 루이스 단테라는 이름을 가진 스페이스 마린까지
워해머식 순애 - 인격과 기억이 전부 지워져서 유기물 기계가 된 여자애를 주워와서 청소 시킴 - dc App
짜피 이쁜 여자야 스콜라에서 데려온다 하지 않았나
알뜰살뜰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