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른의 피, 젠취의 예언, 너글의 절망, 슬라네쉬의 사디즘을 만족 시켜서 에버쵸즌이 되었는데
정작 카오스의 은하 장악에는 관심이 없고 자신을 이렇게 만든 아버지의 작품을 전부 망치고 싶어하는 욕망만이 가득하고
무엇보다 은하가 카오스 일색이면 '예술성'이 없다면서 카오스의 힘은 절제하며 쓰는 마약 안하는 마약상 커즈가 보고 싶다.
깐프와 울마가 로부테를 부활시키려는데 막아야하지 않겠냐는 부하들의 말을 "그 범생이가 제국을 보고 절망하는 꼴을 보고야 말겠다."라고 오히려 좋아하는 커즈가 보고 싶다.
다음으로 부활한게 자기랑 엮인게 오지게 많은 라이온이라서 흥분이 멈추지 않는 커즈가 보고 싶다.
비스트 전쟁에서 불칸이 살아있다는게 밝혀진 이후 "이번에야 말로 제대로 같이 놀아보자."라면서 잠적한 불칸 찾기에 열중인 커즈가 보고 싶다.
애증하던 생귀니우스의 얼굴을 한 단테를 죽지만 않도록 힘조절하면서 개패는데 쓰러지고 쓰러져도 불굴의 의지로 다시 일어서는 단테를 보고 희열을 느끼는 커즈가 보고 싶다.
체계적으로 제국을 몰락 시키려는 게 아니라 그냥 제국이 불타는걸 보고 싶은 조커형 에버초즌 커즈가 보고 싶다.
정작 카오스의 은하 장악에는 관심이 없고 자신을 이렇게 만든 아버지의 작품을 전부 망치고 싶어하는 욕망만이 가득하고
무엇보다 은하가 카오스 일색이면 '예술성'이 없다면서 카오스의 힘은 절제하며 쓰는 마약 안하는 마약상 커즈가 보고 싶다.
깐프와 울마가 로부테를 부활시키려는데 막아야하지 않겠냐는 부하들의 말을 "그 범생이가 제국을 보고 절망하는 꼴을 보고야 말겠다."라고 오히려 좋아하는 커즈가 보고 싶다.
다음으로 부활한게 자기랑 엮인게 오지게 많은 라이온이라서 흥분이 멈추지 않는 커즈가 보고 싶다.
비스트 전쟁에서 불칸이 살아있다는게 밝혀진 이후 "이번에야 말로 제대로 같이 놀아보자."라면서 잠적한 불칸 찾기에 열중인 커즈가 보고 싶다.
애증하던 생귀니우스의 얼굴을 한 단테를 죽지만 않도록 힘조절하면서 개패는데 쓰러지고 쓰러져도 불굴의 의지로 다시 일어서는 단테를 보고 희열을 느끼는 커즈가 보고 싶다.
체계적으로 제국을 몰락 시키려는 게 아니라 그냥 제국이 불타는걸 보고 싶은 조커형 에버초즌 커즈가 보고 싶다.
괜찮네
그전에 카오스 중 누가 커즈에게 다가가 말을 걸 깡이 있는가. 부터 찾아야지.
아버지...당신은 정말 무례한 사람이에요... - dc App
팩트긴 해
앗 - dc App
그래서 죽을 때 무례하게 팩트폭격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