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때마다 신기한 오탄인 듀오를 주인공으로 한 단편과 기타 단편들을 모은 선집 출시 예정
오고어와 인간의 우정을 다룬다고 함
식인종 오고어 슬롭다와 인간 군인 로스포쓰는 지그마를 위해 징집된 여명성전군으로써 기란에서 수백만의 스케이븐을 상대해야함
과연 이 둘은 전염병 걸린 쥐인간들의 파도에서 생존자 무리를 이끌고 무사히 도망쳐 모두를 구해낼 수 있을 것인가?
* 노아 반 응우옌, 리안 메르시엘 등의 작가들이 집필한 다른 단편들도 포함
모라시-케인이 힘을 얻는 과정에서 일으켰던 투쟁의 후유증이 다시 떠오름
모라시가 앤빌 오브 헬든해머에게서 앤빌가드를 빼앗은 지 20년, 그날 밤 많은 필멸자들이 죽었지만 스톰캐들의 영혼은 아직도 그곳에 갇혀 귀환하지 못 했음
나이트-인간터 티브레인 그레이맨틀은 갇혀있는 동료들의 부름에 시달림
결국 지그마의 빈약한 동맹들과 충돌할 위험을 각오한 그녀는 동료들을 구출하고 변화를 일으키기 위해 앤빌가드로 향함
하지만 그녀를 노리는 것은 그녀의 상관들만 아니니...
앤빌가드(현 하르 쿠론)로 가는 길에서 배회 중인 블러드바운드 무리, 도시를 지배 중인 케이나이트 광신도들...
과연 그녀는 이 모든 위험을 극복하고 동료와 도시를 구해낼 수 있을 것인가?
정확한 출시일은 미공개
오 - dc App
지금 나온건가 아니면 출시 예정? - dc App
예정
오탄인은 사서 번역해봐야겠군 재밌을 것 같은데ㅋㅋㅋ - dc App
티브레인 저거 엘프 스톰캔가
두번째 소설은 뭔가 라이언일병 구하기같은 느낌일까 - dc App
위에거 단편집이었구나
첫번째 단편집은 '번개의 맛'도 쓴 애드리언 차이콥스키, 작년에 휴고상도 받음.
사만에선 승천의 날도 썼던가 데일 루카스도 스톰캐나 닼엘 캐릭터 잘 다뤄서 기대되네 개인적으로 후반이 좀 약하다고 생각은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