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투스 과감하게 복귀시킨거 보면 원래도 부당한 혐의로 인퀴 끌려갔고 그래서 어쩌다 데스워치 되었으려니 생각하고는 있는거 아니었나?

아니면 그런 생각은 칼가만 하고있었을 뿐이고 다른 놈들은 그냥 꼴통 꼰대라 저 인퀴 끌려갔던 놈이 블랙쉴드까지 하고 있었다며 질색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