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투스 과감하게 복귀시킨거 보면 원래도 부당한 혐의로 인퀴 끌려갔고 그래서 어쩌다 데스워치 되었으려니 생각하고는 있는거 아니었나?아니면 그런 생각은 칼가만 하고있었을 뿐이고 다른 놈들은 그냥 꼴통 꼰대라 저 인퀴 끌려갔던 놈이 블랙쉴드까지 하고 있었다며 질색하는건가?
고참 아니면 타이투스의 경력이나 인격을 알기도 어렵고 타이투스 본인도 침묵의 맹세+까칠해진 성격으로 해명을 별로 안 할테니깐요. 현 2중대장이 타이투스 전전대 쯤일테니 서로 배려하느라 뻘쭘이 기본으로 달려있을지도.....
아케론 입장이면 불편한거 맞지ㅋㅋ 선대 2중대장이 살아서 내앞에 부하로 강등당해서 있다고?? 이거 어떻게 눈치 안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