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혹성 탈출. 새로운 시대.
영화 엔딩 시점에서 무려 인류 문명 붕괴한지 300년 넘게 지났는데 기존 인류가 사라지지 않고 폴아웃 볼트 같은 지하 대피소에서 숨어있었다는게 들어남.
그리고 막판에 위성통신망 복구하면서 다른 인류 볼트와 통신에 성공하면서 다른 인류 거주지들 또한 존재한다는게 들어났고.
보는 내내 엔클레이브던 뭐던 지상으로 돌아가 어서 빨리 킬 뮤턴트! 를 외치며 지상을 '청소' 하는 전개를 찾았다....
크고 강력한 퍼지가 필요해...
이 것 은... 폴아웃인?
놀랍게도 혹성탈출임 ㅋㅋㅋ 근데 소재가 완전 폴아웃 맞음. 지하 볼트 거주지, 볼트에 매우 필수적인 부품을 찾으러 나간 주인공, 묻혀있던 정부 볼트에서 필요한 칩을 찾는다던가 완전 폴아웃 ㅋㅋㅋ
그과정에서 마주치는 뮤턴트들을 유인원으로 바꾸기만 해도 이거 진짜 클래식 폴2 스토리임.
워터칩은.. 1..
근왜햄
혹성탈출은 시저가 주인공인데
뭐가 들어남
혹성탈출에서는 인류가 제노인데? 그것도 지하에 숨어서 연명하는 한편으로 지상(유인원)의 질서 전복을 노리는 게 딱 진스틸러 그 잡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