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다가 중상입고 패배해서는 생귀가 옛정 때문에 오히려 망설이니까 어치피 나는 죽어야지 해방된다고 그 잘난 황제 자식이 쌓은 시체의 산에 한 구 더 느는게 뭔 대수냐고 하면서 죽이라고 하는것도 좋았을거 같음
"NO, STOP!" 대신에 "뭘 망설이나. 죽여... 죽이라고!" 이러고 죽지만 다시 살아나서는 죽음이라는 안식조차 없는 걸 느끼고 절규하면 비극적이었을듯.
앙그론이 서사를 정말 잘 뽑을 수 있는데 그냥 워해머에 흔한 미친 광전사가 되버린게 아쉬워.
"NO, STOP!" 대신에 "뭘 망설이나. 죽여... 죽이라고!" 이러고 죽지만 다시 살아나서는 죽음이라는 안식조차 없는 걸 느끼고 절규하면 비극적이었을듯.
앙그론이 서사를 정말 잘 뽑을 수 있는데 그냥 워해머에 흔한 미친 광전사가 되버린게 아쉬워.
거 병신된 놈 부랄 그만잡고 자버역이나 잘 하게 놔두쇼
딱 빅쇼&케인 포지션. 양학은 잘 하는데 챔피언들 나오면 잡해주는
애초에 공식이 전투력 측정기로 써먹으려고 만든게 보이긴 해
마그누스도 '본인 황제한테 회유받는 상상함ㅋ'엔딩난 거 보면 데프마들은 그 어떤 이유에서건 한 번 타락한 이상 추한 꼴 보이는 게 지땁 방침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