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가 폭군 자식을 도구로 쓰는 부모로
그렸다면. 에르다는 황제의 요구로
애들을 만들었지만 황제의 폭정의도구로
쓰이는걸 원하지 안았고 은하계가 전쟁의
화마에 휩싸이는걸 원치 않았기에 20명텔포를
시킨거지 이걸 제대로 표현 못했으니까
에르다가 공감이 안되는캐릭이 되는거지
그렸다면. 에르다는 황제의 요구로
애들을 만들었지만 황제의 폭정의도구로
쓰이는걸 원하지 안았고 은하계가 전쟁의
화마에 휩싸이는걸 원치 않았기에 20명텔포를
시킨거지 이걸 제대로 표현 못했으니까
에르다가 공감이 안되는캐릭이 되는거지
에르다 자체가 급조된 캐릭터라서 내용상으로 어설픈 점이 많을수밖에
헤러시 초중반부터 진작에 등장시키던가 아예 안 등장시키던가 둘 중 하나만 했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