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k 대성전 제국의 무서움은 황제와 프라이마크들로 대표되는 규격외 존재들과 스페이스 마린 같은 최정예 병력으로 외계 문명 수도성에 딥 스트라이크를 갈기거나 E를 날려서 와해시키는 짓거리를 아무렇지도 않게 밥먹듯이 해왔다는게 크잖음

그런 의미에서 보면 대성전 제국하면 말하는 넘쳐나는 물량이란건 사실 외계 수도성에 강하해서 적을 와해시키는 대담한 작전을 밥먹듯이 할 수 있는 규격외 존재들과 최정예 병력이 넘치도록 많았다는 의미지
40k의 가드맨 같은 일반 보병전력이 넘치도록 많았다는 의미는 아닌 것 같어

애초에 대성전 자체가 속도전의 성격을 띄었다는 점에서 오는 일반 보병 전력의 필요성이나 대성전 당시 제국은 대성전 막바지를 제하면 40k 제국에 비해 영토와 인구에선 항상 밀렸을 거라는 점을 생각해도
일반 가드맨 전력의 수 자체는 30k 군단 보조병단보단 40k 아밀에 훨씬 많지 않을까 싶음.

물론 30k 보조병단의 일반인 군대는 솔라 억실리아로 대표되는 정예 전력의 비중이 굉장히 높았고 장비의 질이나 보급도 좋았으니 머릿수만 밀렸지 실질적인 전력은 더 강했을 거 같지만 암튼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