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가놈은 그놈의 노 스탑으로 소설 번역이 나올 때부터 가타부타 말 많았는데 모사장님은 황제 빙의한 길가놈과 너글을 사이에 두고 테앵 파파 거려도 이상하게 여기지 않았던 것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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