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가놈은 그놈의 노 스탑으로 소설 번역이 나올 때부터 가타부타 말 많았는데 모사장님은 황제 빙의한 길가놈과 너글을 사이에 두고 테앵 파파 거려도 이상하게 여기지 않았던 것을 보면 - dc official App
모사장도 최근에 많이 세탁되시는거지 40k 처음 나올때 쯤에는 진짜 무시많이 당하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