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로드!" 랄도론이 기쁨에 벅차 외쳤다. "결투를 신청한다!"
나이트 로드는 마지막 적의 숨통을 끊고 돌아서 블러드 엔젤과 마주했다. 그의 왼쪽 견갑에 그의 이름이 예장되어 있었다. 피의 계곡 아래에서 간신히 판독할 수 있었다.
“스크라이복!” 랄도론이 말했다. “그 스크라이복?” 그는 검을 붕붕 휘두르며 그것의 가벼움과 죽이는 날을 만끽했다. “오늘은 기념할만한 날이 되겠군. 이 몸이 나이트 로드의 영웅을 살해한 날!” 그는 경례한 후 우쭐거리며 낭송했다. “이 몸은 랄도론, 생귀니우스의 챔피언, 블러드 엔젤 군단의 1 중대장이시다. 그리고 나는 너의 종언이니라. (and I am your end.)”
나이트 로드는 감명받지 않았다.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는 이름이군."
님 미니어처나 조이토이 있으면 좀 올려봐요 에버초즌 라이온 좀 봅시다
황궁 문앞을 지키는 페투라보 장면도 올려줘라
그...몇번 지구입니까 거긴? - dc App
라이오넬인가 봄
쿠이쿠이
덤비는데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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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완전 홈랜더
촐싹대는건 에이트레인이고 홈랜더는 전투할땐 진중한편아닌가 ㅋㅋ - dc App
그 아비에 그 아들 아니랄까봐 앙그론한테 No STOP하면서 목숨 구걸하는 생귀도 추했지
유전병에 고통 받는 블러드 엔젤과 생귀니우스에게 공감하면서 안식을 안겨주는 앙그론 진짜 멋졌는데...
이장면 이미지는 왜 매번 새로운 각도로 서있지?
저게 처음 나온 일러스트임. 내용하고 다르게 스크라이복이 우세한 것처럼 그려지니 다시 그린 게 지금 우리가 아는 그거
?
ㄴㄴ 좀 이상한 소리 하지마라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lacklibrary&no=99363
어디서 그런 이야기가 자꾸 들리나 했더니 좆무위키에 누가 이상한 글을 써놨구만
걍 드립으로 낚는거아닌가
저래놓고 진짜 종언 맞으면 개웃김 ㅋㅋ
나이트로드 걸뱅이쉑들도 갤질하네 - dc App
커즈: 됐고. 세바타나 찾아와라.